//
HOME/SUPPORT · 고객지원

Support.공지사항, 견적 문의, 자주 묻는 질문 — 한 곳에서 빠르게.

— Notices & news

News
from Taekwang.태광안전유리의 공지·휴무·도입·인증 안내.

번호분류제목작성일
— Customer board

Ask
Taekwang.궁금한 점을 남겨주세요. 비공개로도 문의할 수 있습니다.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답변

※ 비공개로 작성한 글은 설정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내용을 볼 수 있으며, 작성자와 태광안전유리만 확인합니다.

— Request a quote

Tell us
the spec.규격·두께·수량을 알려주시면 24시간 이내 회신드립니다.

4 steps,
24-hour reply.

제품 선택부터 도면 첨부까지 — 네 단계로 끝나는 견적 요청. 영업일 기준 24시간 이내 담당자가 회신드립니다.

  1. 01제품 선택
  2. 02규격 · 수량
  3. 03도면 · 요청사항
  4. 04연락처 · 제출
DIRECT INQUIRY
032-555-7392
MON–FRI 08:00—17:00
[email protected]
KAKAOTALK · @TAEKWANG

What product?

필요한 제품 카테고리를 선택해 주세요. 여러 제품을 함께 문의할 수 있습니다.

Specifications & quantity.

두께 · 규격 · 수량을 입력해 주세요.

Drawings & notes.

도면 첨부와 추가 요청사항을 알려주세요.

How can we reach you?

담당자가 24시간 이내 회신드립니다.

접수되었습니다.

영업일 기준 24시간 이내 담당자가 회신드립니다.
긴급한 문의는 032-555-7392 로 연락 주세요.

— Frequently asked

Common
questions.자주 받는 질문 모음.

태광안전유리의 방화유리는 KS F 2257 기준 비차열형 (E-rated) 방화유리입니다. 화염과 연기를 차단하는 등급으로, 열차단 기능을 추가한 "차열형(EI-rated)"과는 구분됩니다. 기존 망입유리와 달리 내부에 철망 없는 단판 무망입 투명형으로, 화재 시에도 장시간 투명성을 유지하여 안전한 대피와 진압 대응에 유리합니다. 8T 기준 풀로트 유리보다 더 좋은 시야 확보가 가능합니다.
강화·재단 기준 최대 3000 × 6000mm까지 가공 가능합니다. 접합유리는 최대 2400 × 6000mm까지 가능합니다. 그 이상의 규격은 견적 시 별도 협의가 필요합니다.
영업일 기준 24시간 이내 1차 회신이 원칙입니다. 도면 분석이 필요한 복잡 사양은 1~3 영업일 추가 소요될 수 있습니다.
방화유리 비차열 60분·120분 시험성적서, KS L 2002/2003/2004/2015 인증서, 화학강화유리 시험성적서 발급이 가능합니다. 공식 견적 단계 또는 시공 계약 단계에서 발급됩니다.
사전 협의 후 평택 본사·공장 또는 인천공장 견학이 가능합니다. 견학 신청은 온라인 문의 또는 직접 전화로 접수해 주세요.
방화유리·접합유리·복층유리 등 주요 제품의 샘플 신청이 가능합니다. 회사명과 사용 목적을 알려주시면 영업 담당자가 직접 전달드립니다.
— Press & media

Taekwang
in the press.방송·기사·자료로 보는 태광안전유리.

채널A 기업의 시간들 3회 방송 화면 — 안전모를 쓴 이준우 대표와 유리 위에 올라선 시연 장면 채널A 기업의 시간들 프로그램 타이틀 화면
방송 출연 · 채널A

유리 파편 걱정 없는 유리를
만드는 일에 대하여

채널A 「기업의 시간들」 3회 · 이준우 대표이사 출연 · 33분 57초

유리는 깨집니다. 그래서 안전유리를 만드는 일은 깨지지 않게 만드는 일이 아니라, 깨졌을 때 사람이 다치지 않게 만드는 일입니다. 방송 화면에 실린 한 문장 “유리 파편 걱정 없어요”가, 저희가 32년 동안 이 한 영역만 붙들고 있었던 이유입니다.

강화유리는 부딪히면 날 없는 알갱이로 부서지고, 접합유리는 중간막이 파편을 붙잡아 자리에 그대로 둡니다. 방화유리는 불길 앞에서 시야를 남긴 채 버팁니다. 셋 모두 “유리가 안 깨진다”는 약속이 아니라 깨지는 방식을 설계한다는 약속입니다. 인천·평택 두 공장의 재단·각면·강화로·클린룸 접합 라인은 전부 그 하나를 위해 있습니다.

1994년 태광유리상사로 시작해 지금까지, 저희는 안전유리 한 영역만 해 왔습니다. 건물이 완성되면 가장 눈에 띄지 않는 자재가 유리입니다. 눈에 띄지 않는 것이 제 몫을 다한다는 뜻이라고 저희는 생각합니다.

방송 화면과 프로그램 제목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원제 「연 매출 100억! 안전유리 가공업계의 1인자 이준우 대표의 경영 철학은?」

준비 중인 자료

납품 실적, 시험성적서 모음, 시공 사례집을 순차적으로 이곳에 올립니다. 급히 필요한 자료가 있으시면 온라인 문의로 알려 주세요 — 영업 담당자가 바로 보내 드립니다.

전화 문의